절대쌍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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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82 장

"해강생, 우리는 네가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. 네 행적은 이미 드러났으니 도망갈 희망은 버려. 총을 내려놓고 항복하는 게 좋을 거야. 그래야 목숨은 살려줄 수 있어."라고 나는 안으로 소리쳤다.

"이 잡것아, 날 잡으려고? 네가 감히?"라는 해강생의 분노에 찬 목소리가 들려왔다.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 소리는 마당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머리 위에서 들려왔다.

이때 한금수가 갑자기 알려주었다. "해강생 그 녀석이 지붕 위에 있어."

나는 급히 물러나 보니 해강생이 정말 지붕 위에 있었다. 그리고 내가 고개를 내미는 것을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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